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6월 모의고사, 영어 영역 해석본 암기 논란 개선됐다 작성일 : 15.06.04(목)
글쓴이 answer hit:42383
6월 모의고사, 영어 영역 해석본 암기 논란 개선됐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가 4일 전국 2078개 고등학교와 322개 학원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62만1789명이다. 재학생은 54만7786명, 졸업생은 7만4003명이다.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시험을 고교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을 충분히 반영하고, 대학에서 필요한 수학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 또한 모의평가와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도는 수능과 비슷한 70%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어 영역은 교육부의 ‘수능 출제오류 개선방안’을 수용해 ‘대의파악’과 ‘세부사항’을 묻는 연계 문항은 EBS 교재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지 않았다. 그동안 대입 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에서 단골로 지적됐던 영어영역 EBS 해석본 암기 가능성 논란이 개선된 것이다.

 

한편 평가위원단은 이날 이번 모의평가의 출제 기본 방향에 대해 “학교 수업에 충실한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해 고교 교육의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