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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과목 선택이 수능 고득점을 좌우한다 작성일 : 15.06.08(월)
글쓴이 answer hit:42179
탐구 과목 선택이 수능 고득점을 좌우한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치러진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수학·영어 영역이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돼 올해 11월 치러지는 수능 시험도 ‘쉬운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 6월 모의평가에서 이처럼 주요 과목들이 비교적 쉽게 출제됨에 따라 사회·과학탐구 영역의 비중은 커질 전망이다.

 

이에 2014학년도 수능 성적분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사회탐구 영역에서 경제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이 좋았고,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화학2를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이 높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경제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의 평균 국어·영어·수학 점수가 300점 만점에 181.2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화학2를 택한 학생들의 주요과목 평균 성적이 205.0점으로 가장 높았다.

 

한편 사회탐구 과목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선택하는 과목은 ‘사회문화’였고, 과학탐구에서는 ‘화학1’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탐구 과목 선택은 대개 6월 모의평가 이후 확정지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름방학 이후 몇 개월간의 집중 학습만으로 고득점을 받으리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탐구 과목의 신속한 대비가 수능 고득점은 물론 목표 대학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입시전문가들은 “탐구 과목의 선택조합에 따라 정시에서 점수 격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과목 선택하는 데에도 전략을 잘 짜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중위권 이하 학생은 상위권 학생이 집중돼 있는 선택조합은 피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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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7436 2015.07.17 (금)

그렇군요..탐구과목도 선택을 잘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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