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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고사 결과 토대로 수능 공부 재정비해야 작성일 : 15.06.09(화)
글쓴이 answer hit:41831
6월 모의고사 결과 토대로 수능 공부 재정비해야

 

지난 4일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전초전이라 할 수 있는 6월 모의고사가 실시됐다. 

 

이어 등급컷이 공개되면서 모의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의 확인에 나서고 있다. 전반적으로 쉬웠다는 평을 받은 이번 모의고사의 과목 별 예상 등급컷은 다음과 같다. 

 

한 입시 사이트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어는 원 점수 만점만이 1등급을 받을 수 있으며, 국어A·B형은 원 점수 98점, 수학A·B형은 각각 96, 92점을 1등급 컷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영어 영역의 경우 A, B형으로 구분됐던 기존의 방식에서 통합형태로 변경, 난이도가 비교적 쉬워지면서 변별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이 절실해졌다는 분석이 따르고 있다.

 

한편 원 점수 등급 컷이 높음에 따라 예상 표준점수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어A·B형은 각각 124, 123점, 수학 A·B형은 각각 133, 130점이다. 영어는 129점이다.

 

전문가들은 “수능까지 5개월을 앞둔 시점에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학습수준과 등급에 맞는 공부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하면서 “6월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가장 취약한 단원과 문제유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앞으로의 학습 방향과 학습비중을 효율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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