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2015 아시아 대학평가’ 국내 6개 대학 ‘TOP 20’ 안에 들었다 작성일 : 15.06.10(수)
글쓴이 answer hit:42372
‘2015 아시아 대학평가’ 국내 6개 대학 ‘TOP 20’ 안에 들었다

 

‘2015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카이스트(KAIST)가 3위, 서울대 8위, 포스텍(POSTECH) 10위, 성균관대 17위, 연세대 18위, 고려대 19위를 기록했다.

 

올해로 7회 째를 맞은 ‘아시아 대학평가’는 조선일보와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조사다. 

 

이번 조사에서 성균관대는 17위를 기록해 연세대와 고려대를 처음으로 제쳤다. 연세대가 2계단, 고려대는 1계단 떨어진 데 비해 성균관대는 21위에서 4계단 상승했다.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 등 산학협력 특성화학과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반면 서울대는 지난해 4위에서 올해 4계단이나 떨어졌다. 이에 대해 QS는 “외국인 연구 인력이 서울대에서 많이 빠져나간 것이 순위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내 6개 대학이 ‘아시아 톱 20위’ 안에 들은 가운데 올해에는 상승세를 이룬 지방대학들도 눈길을 끌었다. 

 

아시아 200위 내에 든 국내 대학 31곳 중 순위가 전년보다 오른 대학은 8곳이었는데, 이 중 절반이 전북대(74위), 전남대(100위), 울산대(112위), 영남대(135위) 등 비수도권 대학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북대와 영남대는 순위가 전년보다 가파르게 올랐다. 특성화 분야를 집중 육성해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고, 외국인 교원 비율이나 해외로 나간 교환 학생 등 국제화 부문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은 것이 경쟁력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밖에도 세종대와 동국대 등 외국인 교원․학생 비율, 교환학생 수 등 국제화 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국내 대학들이 지난해보다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