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올해부터 초‧중‧고교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운영 작성일 : 16.04.05(화)
글쓴이 answer hit:43819
올해부터 초‧중‧고교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운영

 

올해부터 ‘진로교육 집중학기제’가 일반고 1학년 37개교에서 시범 실시된다. 이를 위해 진로전담교사를 배치하는 등 전문 인력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진로교육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제2차 진로교육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일반고등학교 37곳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서 집중적으로 진로교육을 하는 진로교육 집중학년과 학기제가 운영된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에는 올해부터 보직교사를 진로전담교사로 임명하며, 중‧고등학교에는 2020년까지 진로전담교사가 100% 배치된다.

 

집중학년과 학기제에서는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서 진로활동의 비중이 늘어난다. 앞으로 초등학교 1~2학년은 4시간·3학년은 3시간, 중학교는 3시간, 고등학교는 4시간을 주당 최소 수업시수로 소화해야 한다.

 

일반고 1학년을 대상으로 예를 들면, 1~4교시에는 기본교과를 듣고, 5~6교시에는 진로활동과 연계한 창체(진로동아리)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초등학교 <실과> 및 중등학교 <진로와 직업> 같은 진로 관련 교과가 집중 편성되고, 사회 시간에 ‘창업’을 가르치는 등 일반 교과와 연계된 진로수업도 이뤄진다.

 

한편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에서는 직업흥미도 검사, 중학교에서는 직업적성 검사, 고등학교에서는 직업가치관 검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시행된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는 교육대학과 사범대 교과목에 진로 관련 과목을 새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키로 해, 교육대학원에는 2017년 10곳에 ‘진로진학상담’ 전공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