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6%C0%CC%BD%B4 > 교육뉴스
초등생 60%, 권장 시간보다 ‘과다하게’ 공부하고 있어 작성일 : 16.05.20(금)
글쓴이 answer hit:43398
초등생 60%, 권장 시간보다 ‘과다하게’ 공부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초등학생 10명 중 6명은 학자들이 권장하는 공부 시간보다 과다하게 학업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권리지수:아동균형생활지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초·중·고교생 1,000명을 대상으로 생활시간을 분석한 결과, 조사에 참가한 초등학생 전체의 63.5%(172명)가 권장 공부 시간보다 과다하게 공부하고 있었다.

 

중학생의 가정 내 공부 시간 역시 권장시간과 비교해 ‘과다’가 41.0%로 가장 많았고, ‘과소(33.5%)’, ‘적정(25.5%)’ 순으로 나타났다. 고교생의 경우 ‘과다(48.4%)’, ‘적정(32.3%)’, ‘과소(19.3%)’ 순으로 집계됐다.

 

권장 공부 시간은 국외 학자들이 권장한 가정 내 학습시간 기준에 한국적 상황을 고려한 것을 말한다. 초록우산재단은 ▲초등학교 4학년 30~120분, ▲중학교 2학년 60~150분, ▲고등학교 2학년 90~180분 등으로 산출했다.

 

하지만 이를 기준으로 권장시간에 맞춰 공부하는 학생은 10명 중 3명(303명, 전체의 30.3%)에 불과했다. 

 

전문가들은 “초등학생을 비롯해 수많은 중고생들이 과도한 학업과 입시 준비로 필수적인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적정수준의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신체 및 정신적 건강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kyj7436 2016.05.23 (월)

권장시간이라는것이 있었군요. 학원수업에 쫒기다보면 권장시간이라는것은 의미가없네요.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