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F%C0%CC%BD%B4 > 교육뉴스
한국 교사 성적, OECD 중하위권 수준 작성일 : 16.10.04(화)
글쓴이 answer hit:44456
한국 교사 성적, OECD 중하위권 수준

 

한국 교사들의 역량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소속 국가 가운데 중간 이하 수준으로 나타났다. 고교 시절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이 교대·사대에 진학하지만 대학과 교직 생활을 거치는 동안 역량을 제대로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가 OECD 24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2012년 ‘국제성인역량조사(PIACC)’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교사들의 수리와 언어 능력은 각각 17위, 14위에 그쳤다. 두 영역 모두 핀란드 교사들은 1위, 일본 교사들은 2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국제성인역량조사는 OECD 24개국 만 15~65세 성인 16만 명을 대상으로 언어와 수리 능력, 컴퓨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조사한 것으로,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국가별 교사들의 평균 점수와 일반 대학 졸업자들의 점수를 비교하면 한국 교사들의 성적은 일반 대졸자들의 중간 정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내 전문가들은 “임용시험 경쟁률이 워낙 높아 교대·사대의 교육과정이 임용시험에만 매몰된 측면이 있다”며 “교사들이 생활 지도나 행정 등 학업 준비 이외 업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빼앗겨 정작 자기 역량을 개발할 시간이 부족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