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F%C0%CC%BD%B4 > 교육뉴스
‘불수능’ 탓 대입 지도 혼란…수시 희망 중위권 비상 작성일 : 16.11.24(목)
글쓴이 answer hit:44762
‘불수능’ 탓 대입 지도 혼란…수시 희망 중위권 비상

 

어려워진 수능 때문에 중위권 수험생의 점수 하락 폭이 커지며 ‘수시 포기자’가 속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중위권의 정시 경쟁률은 크게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며 학교의 진학지도에 비상이 걸렸다.

 

입시전문 기업들은 올해 수능 가채점을 바탕으로 예상한 영역별 1등급 컷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부분의 영역이 전년대비 1~7점 가량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때문에 최상위권 학생들은 오히려 변별력이 커지면서 부담이 덜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중위권 수험생들은 다르다. 모든 영역의 가채점 점수가 낮아지며 원하는 대학의 최저학력기준을 달성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만약 중위권 수시 포기자가 속출할 경우 정시 경쟁률은 당연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수시 논술과 면접시험 응시 여부를 상담하는 것부터 쉽지 않아 일선 교사들도 진학 상담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도 진로진학 상담교사협 의회장은 “중·하위권 대학·학과의 경우 정확한 합격 컷 예측이 더욱 어렵다”며 “입시업체의 배치표에 의존하기보다는 대학별 반영비율과 표준점수 백분위 등을 고려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치밀한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10개 대학은 2017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정시 모집에서 총 5,176명을 모집한다. 도내 대학별 수능 반영비율은 강릉원주대·강원대·강릉원주대·가톨릭관동대·상지대·연세대원주·한림대(자연계열) 100%, 한라대·한림대(인문사회계열)·한중대·춘천교대 80% 이상, 경동대 60% 이상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