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커뮤니티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커占승댐옙티 > 앤써수다톡
22일 수원교육 후기입니다. 작성일 : 15.12.22(화)
글쓴이 꼼꼼샘 hit:9664
22일 수원교육 후기입니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이라는 읍단위에서 초중고 대상 학원을 하고 있는 원장입니다.

학원도 작고 동네도 작아서 저까지 3인조의 선생이 오랜시간 호흡을 맞춰왔고 요새한창 아이들이 떨어져나가고

또한 셋 다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시기라 오늘 교육이 작은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두 선생을 모시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네요.

결과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단, 오늘의 교육 내용을 실천으로 옮긴다는 전제아래서요.

오늘 교육에서 마음에 와닿는 표현은

"아이의 삶에 영향력을 미치는 진정한 선생님이 되어라" 라는 것과

"아직 아이에게 꿈이 남아있다면 그 길을 제시하는 선생이 되어라" 라는 화두입니다.

1부 강의가 입시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계기였다면 2부 홍정환 대표 강의는 학원성장의 디테일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전반적인 점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해야할 것들임에도 등한시하고 소홀했던 관리와 수업의 몰입도를 높이자는 말은 결국 "처음처럼" "처음 그 마음처럼" 열정을 일깨우자는 것에 귀결되었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를 깨우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교육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머리속에 알고 있는 내용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nlhb0106@naver.com(엔엘에이치비 영일영육)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