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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원운영/관리
패러다임의 전환, 받은 만큼 제대로 책임진다 - 한솔플러스수학교실 작성일 : 15.02.07(토)
written by Editor 김민정photo by 이건중 hit:21044

BRAND STORY
패러다임의 전환, 받은 만큼 제대로 책임진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신규 학원장들이 쉽게 눈을 돌리는 것이 바로 프랜차이즈이다. 선택에 앞서 이들이 고려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가맹비다. 아무리 좋은 브랜드일지라도 가맹비가 비싸면 쉽게 눈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불과 7년 전만 해도 가맹비가 비싸단 얘긴 찾아볼 수 없었다. 이유인즉슨, 회원모집이 잘 되어 가맹비를 상쇄하고도 남았던 것. 여기에서 힌트를 얻어 탄생한 것이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회원모집 책임제’다.
Written by 김민정 Photo by 이건중

학원의 성공적인 정착은 회원모집에서부터
‘회원모집 책임제’는 공부방, 교습소, 학원을 새롭게 창업하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한솔플러스수학교실만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초기 회원모집을 본사가 함께 책임지는 ‘홍보 집중 지원 프로그램’이다. 가맹비를 받되, 초기 정착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만 받아 제대로 지원하겠다는 자신감을 반영한 제도라 할 수 있다. 김영환 한솔플러스수학교실 대표이사의 얘기를 들어보자.
“사실 가맹비는 비싸게 받아도 문제, 안 받아도 문제지요. 가맹비를 내고도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가맹비를 내지 않았다고 해서 후속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종종 듣게 됩니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의 가맹비로 합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회원모집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단순히 돕는다는 데서 나아가 6개월 안에 10명의 초기 회원모집을 목표로 본사가 적극 지원에 나선다.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 정착에 성공하기 위한 출발선이 10명의 회원모집부터라는 게 김영환 대표이사의 설명이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이 추구하는 1인 학원 운영 모델의 경우 6개월 안에 10명의 회원모집에 성공하면 추후 어렵지 않게 2~30명의 원생을 확보하는데 반해, 이에 실패하면 가맹해지 수순을 밟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단기간 내에 10명의 회원을 모집하는 데 적극 지원하여 안정적인 정착에 힘쓰는 것만이 본사와 학원 모두가 상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지원을 위해 가맹비가 필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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