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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앤써힐링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작성일 : 15.10.21(수)
written by Editor 윤혜은photo by 이건중 hit:8408
힐링탐험대

깨어 있는 영면(永眠)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시인 윤동주, 그에게 부끄러운 일은 다만 쉽게 써내려가는 몇 줄의 시였다. 오늘날 그의 시를 읽는 우리의 얼굴은 이토록 덤덤한데.
Written by 윤혜은 Photo by 이건중

 

 

 

 

우리는 윤동주를 하늘과 별과 바람을 사랑한 시인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윤동주가 가장 동경했던 시인 정지용은 그를 가리켜 이렇게 말했다. ‘동섣달 꽃과 같은, 얼음 아래 다시 한 마리 잉어와 같은 조선 청년’이라고.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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