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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앤써힐링
나의소년(少年)시대 작성일 : 16.06.30(목)
written by Editor 윤혜은 hit:7383
Life Style

 

나의소년(少年)시대

그때는 왜 몰랐었는지. 마흔 살의 내가 스무 살 나에게 보내는 고백 한 줄.
Editor 윤혜은

  

전시 <김광석을보다展>과 함께하는 정기구독 이벤트 교육 매거진 answer가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answer 정기구독자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전시 <김광석을보다展> 티켓(1매 1인)을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앤써존 홈페이지(www.answerzone.co.kr)를 참고하세요.  

 

 

대학로에 다시 돌아온 김광석

<김광석을보다展; 만나다·듣다·그리다>
1984년에 데뷔해 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떠난 영원한 가객, 故김광석의 20주 기를 추모하는 <김광석을보다展>이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그 를 다시금 추억하고 기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내 뮤지션을 소재 로 한 최초의 음악 전시이며 유족과 지인, 팬들에게 제공받은 김광석의 다양 한 유품들을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이기도 하다.

김광석의 절친 ‘이택희 예술 감독’의 기획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들은 故김광석의 앨범뿐만 아니라 그가 공연 때 사용했던 통기타와 자필 악보를 비롯해 친필로 써 내려 간 일기와 메모 등 300여점의 유품을 만나볼 수 있다.


VIEW POINT 그가 생전에 1,000회 이상 라이브 공연을 했던 상징적인 곳 ‘대학로’에서 우리들은 20년 만에 대학로에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실제 육성 을 들을 수 있다. “안녕하시죠? 제가 김광석입니다. 어서오세요!”로 시작되는 이번 전시는 ‘김광석이 들려주는 김광석의 이야기’란 콘셉트로 전시장을 찾 은 관람객들에게 그만의 담백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전시 이야기를 풀어줄 예정이다.  

 

기간 2016년 6월 26일까지(휴관일 없음)
시간 월~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장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 B1
가격 성인 12,000원 / 중·고등학생 10,000원 / 유아·초등학생 8,000원
문의 02-837-6611 / www.김광석을보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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