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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앤써힐링
한 발짝 두 발짝 담담하게 작성일 : 16.07.27(수)
written by Editor 윤혜은photo by 김명준 hit:7904
힐링탐험대

 

 

한 발짝 두 발짝 담담하게

북촌도, 서촌도 시큰둥한 당신에게 기꺼이 길을 내어준 익선동을 걸어 보자.

왜 이제야 찾았냐고 토라지기는커녕 조금 더 천천히 걸어달라고 조용히 부탁하는 그 길을.

어느새 익숙해진 웅장한 한옥과는 달리 키 작은 지붕이 햇볕 아래 반짝이는 익선동 한옥마을을 소개한다.
Written by 윤혜은  Photo by 김명준

 

 

 

 

익선동 한옥마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익선동 지하철 3호선 종로3가역 4번 출구로 나와 건너편 편의점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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