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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지정배포처

4월에 주목할 만한 대한민국 교육
올해 처음 전국 시·도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층 고교생의 해외대학 학부 과정 유학이 지원돼 …/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고등학교 신입생 숫자는 작년(59만여 명)보다 7만여 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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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어떻게 합격을 이뤄냈나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명문대 합격생들이 직접 공개하는 생생한 합격 스토리는 자녀의 학습관 형성에 남다른 동기...
학부모 기자 칼럼 Ⅲ - 나는 어떤 엄마가 되어있을까
새 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아이를 보며 아침부터 부지런히 학부모 총회를 들렸다가 출근을 서둘렀다. 아이의 자리에서 학교의 일정을 듣고 있으려니 어느덧 내가 다시 학생이 된 기분이 들었다.
논어로 학생부 종합 전형 대비하기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2018학년도를 기준으로 10명 중 8명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입학하는 실정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내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걸까? 이를 위해 ...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어떻게 보내시나요?
우리의 마음도 바깥세상을 따라 푸르러지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런저런 행사에 다소 마음은 분주하겠지만, 모처럼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는 가정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어떠한가요? 이번 달 엄마들의 수다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가정만의 소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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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준 재테크의 깨달음 - 먹고 자고 사랑하라
매년 다이어리 첫 장에 ‘여행’ 두 글자를 써 넣으면서 생각한다. 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다. 그렇다. 분명 여행은 돈이 아닌 용기의 문제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을 떼어놓고 여행을 논할 수는 없다.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35개국 130여개가 넘는 도시로 훌쩍 떠난 정은...
소비를 알면 진짜 내가 보인다
시작은 그랬다. 경제교육이란 가계부를 쓰고 돈을 아끼라는 뻔한 이야기일 거라고. 인터뷰를 마치고 노트를 펼쳐서 내 소비 패턴을 죽 적어나갔다. 그리고 발견했다.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박미정 푸른살림 대표는 ‘가계부 쓰기는 반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자기를 관찰할 수 있...
전승환 작가
대학 시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 세 마디만 외워두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가능한 이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친구에게, 가족에게, 선배와 후배들에게. 하지만 삶은 생각처럼 쉽게 환해지지 않았고, 여기저기 애꿎은 마음을 내어주느...
주체적 대리인으로 살기
살면서 온전히 내 의지로 하는 일들은 얼마나 될까. 대학교 진학, 취업, 결혼 같은 모든 것은 나의 욕망이 아니라 사회의 욕망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느새 익숙해진 사람들은 그저 이 사회에서 버티며 살아낼 뿐이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이상을 바라보기 전에 우리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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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학원관리
6월에는 고3 학생들에게 그 의미가 남다른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학생들에게 이달에 치르는 모의평가가 곧 수능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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