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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지정배포처

1교시 - 정보 어디서, 어떻게? 교육정보 활용법
뛰어난 성과를 내는 아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아이와 엄마 모두 주체성을 가지고 교육에 임했다는 점이다. 넘쳐나는 교육정보 속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학부모에게도 소신이 필요하다. 2017년 새해를 여는 1월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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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친’이 되는 이유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자녀를 사랑하고, 또 정성껏 교육시키고 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부모가 주는 사랑과 교육에도 수준이 있다는 것이다. 이 수준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이들은 행복한 삶을 살수도, 불행한 삶을 살 수도 있다. 당신의 아이는 어떠할까? 당신으로 인해 이승에서...
2016년 12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다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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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다른 말,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제법 찬바람이 스치는 계절, 아니 굳이 계절을 논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외롭다’. 가족도 친구도 외로움을 오롯이 채우진 못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로운 건 나만의 착각일까. 법정에 선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분노와 용서, 상처와 치유, 꼼수와 정직이 난무하는 현장에서는 오...
누구에게나 마음속에는 우울시계가 째깍거린다
나는 지나치게 감상적인 사람이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감정의 늪에 빠져 울적해지곤 한다. 어렸을 때는 또래 친구들보다 예민한 감수성 덕을 보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피곤만 더해질 뿐이다. 안 그래도 유쾌한 소식은 자꾸만 줄어드는 세상에서 나는 애...
눈부시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나는 <우물 밖 여고생> 저자 슬구
여행은 부담으로 시작해 고단함으로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왔다.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큰맘 먹고 떠난 수차례의 해외여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적이 더 많았으니까. 오늘도 나의 하루는 평온하다 못해 지루할 지경이지만 선뜻 이곳을 벗어날 자신은 없다. 그 대신 아직 여행의 참맛...
서로를 평생 공부해야 하는 우리 당신과 나 사이, ‘배우자!’ 이 병 준 상 담 학 박 사
“ 가정마다 불거지는 문제는 천차만별이지만, 모든 가정 문제의 밑바닥에는 미처 해결되지 않은 부부관계가 숨어 있습니다. 이 둘 사이를 외면하고서는 다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데, 파고들 수밖에 없었죠.” 심리학을 전공한 이병준 상담학박사가 ‘부부관계’에 집중하게 된 계기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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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존
월별학원관리
2월은 겨울방학 특강이 마무리되는 시점임과 동시에 다음 학년의 준비기간이다. 학원의 특별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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