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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 전형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쓸 것인가?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2018학년도를 기준으로 10명 중 8명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입학하는 실정이다.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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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 종합 전형 독서가 답이다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2018학년도를 기준으로 10명 중 8명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입학하는 실정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내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걸까? 이를 위해...
    사랑? 사랑!
    사랑이란 뭘까요? 영화 <아는 여자>에서는 이런 독백이 나옵니다.
    막다른 길과 맞닥뜨릴 때
    11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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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환 작가
    대학 시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 세 마디만 외워두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가능한 이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친구에게, 가족에게, 선배와 후배들에게. 하지만 삶은 생각처럼 쉽게 환해지지 않았고, 여기저기 애꿎은 마음을 내어주느...
    소비를 알면 진짜 내가 보인다
    시작은 그랬다. 경제교육이란 가계부를 쓰고 돈을 아끼라는 뻔한 이야기일 거라고. 인터뷰를 마치고 노트를 펼쳐서 내 소비 패턴을 죽 적어나갔다. 그리고 발견했다.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박미정 푸른살림 대표는 ‘가계부 쓰기는 반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자기를 관찰할 수 있...
    공감의 다른 말,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제법 찬바람이 스치는 계절, 아니 굳이 계절을 논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외롭다’. 가족도 친구도 외로움을 오롯이 채우진 못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로운 건 나만의 착각일까. 법정에 선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분노와 용서, 상처와 치유, 꼼수와 정직이 난무하는 현장에서는 오...
    삶이라는 사전에서 혹시나,만약에 라는 단어를 지우면
    올해를 장식할 수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심플 라이프’가 아닐까. 최근 1~2년 사이 이른 바 ‘미니멀라이즘 라이프’ 바람이 고요하지만, 꾸준하게 불어오고 있으니 말이다. 실제 로 한 해 동안 <심플하게 산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와 같은 외국서적들을 서점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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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존
    월별학원관리
    1월은 학생들의 학습 의욕과 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달이다.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의 학습량을 효율적으로 늘려주는 방안을 고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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