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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지정배포처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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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급식, 이대로도 괜찮나요?
아홉시 등교 시행으로 아침잠이 늘었지만, 여전히 우리 아이들은 집보다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게 현실입니다. 아침밥은커녕 저녁과 야식까지도 바깥에서 먹고 들어오는 날이 허다하니까요. 엄마를 대신해 아이들의 끼니를 챙겨줄 영양사들이 학교에 상주하지만, 내심 못미더운 마음도...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경주최씨가문
이탈리아에는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메디치 가문, 미국에는 기부를 통한 부자의 길을 제시한 카네기가문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경주최씨가문이 있습니다.
나만의 공부환경 만들기
모처럼 공부를 하겠다며 책상에 앉았다. 잠시 집중하는 듯하더니 빨간 펜을 찾느라, 형광펜을 찾느라, 다시 포스트잇을 찾느라 책상을 뒤지기 시작한다. 도저히 집중이 안 된다며 책상 정리에 열을 올린 적, 한두 번이 아니다. 공부는 의지가 중요하다지만 그보다 우선해야 할 것이 바...
학생부 종합 전형 독서가 답이다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2018학년도를 기준으로 10명 중 8명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입학하는 실정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내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걸까?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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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춘 , 도 전 그 리 고 여 행 -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이 한마디만큼 청춘의 가슴을 울리는 말도 없을 것이다. 반짝이는 청춘들에게 국내는 너무 좁다. <청춘의 해외도전>의 저자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은 ‘해외’와 더없이 잘 어울리는 세 가지, 여행도 어학연수도 취업도 ‘청춘이기에’ 더 ...
누구에게나 마음속에는 우울시계가 째깍거린다
나는 지나치게 감상적인 사람이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감정의 늪에 빠져 울적해지곤 한다. 어렸을 때는 또래 친구들보다 예민한 감수성 덕을 보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피곤만 더해질 뿐이다. 안 그래도 유쾌한 소식은 자꾸만 줄어드는 세상에서 나는 애...
이민규 아주대학교 심리학 박사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만 이제는 결심마저 버거운 사람들이 있다. 한때 자존심을 후벼 팠던 ‘의지박약’이라는 말도 더 이상 자극이 되지 않는다. 이민규 아주대학교 심리학 박사는 변화의 가능성 앞에서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당신을 향해 말한다. “세상의 어...
전승환 작가
대학 시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 세 마디만 외워두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가능한 이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친구에게, 가족에게, 선배와 후배들에게. 하지만 삶은 생각처럼 쉽게 환해지지 않았고, 여기저기 애꿎은 마음을 내어주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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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존
월별학원관리
12월은 각 학교마다 기말고사 일정이 시작되는 시기다.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보다 내신에 반영되는 비중이 높으므로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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