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청춘의 거리 샤로수길
거리마다 똑같은 가게, 비슷한 카페. 색다른 장소가 없을까 생각했다. 프랜차이즈 업체...
평등한 삶을 위한 위대한 ...
우리는 매일 각종 미디어와 사람들이 쏟아내는 정보 속에서 허우적거린다. 필요한 정보를...
달콤한 휴식
무더위가 대체 뭐라고.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쉽게 짜증나고 우울해진다. 하루의 시...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앤써힐링
미래 교육의 방향 작성일 : 03.15(수)
written by Editor 이광욱 hit:789

 

미래 교육의 방향
Written by 이광욱


2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달 매거진 앤써 에 선정된 주제는 ‘미래 교육’이다. 당장 대학 입학만을 목표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한다면 미래를 읽지 못하는 부모라고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기보다는 10년 후를 내다보고 변화에 발맞춰야 하지 않을까. 깨어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교육 혁신 전문가의 진단을 들어보았다.


PART 1.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PART 2. 미래 교육의 다섯 가지 핵심 코드
PART 3. 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력을 기를 때


<선배의 책상을 탐하다> 코너에서는 효과적인 독서활동을 위한 입체적 사고력을 기르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청소년들에게 독서활동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의 경우 생활기록부에서 가장 주도적으로 적을 수 있는 항목이며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것이 독서활동이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독서활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다. 효과적인 독서활동을 위한 첫 단계는 바로 입체적으로 사고하고 접근하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읽고도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이해하는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몇 페이지를 읽었는지, 몇 권을 읽었는지, 줄거리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넘어서 입체적인 사고력을 길러 독서활동을 더욱 의미 있고 효과적으로 만들어보자.


아이가 한 살 더 먹을수록 엄마의 한숨은 늘어만 간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은 각각 다른 무게로 새로운 고민을 던져주기 때문이다. 어딘가 남다른 우리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양소영 심리상담전문가가 제시하는 맞춤 해결책을 <앤써맘 Q&A> 코너에서 만나 보자. 이달에는 ‘아이들의 또래 문화’를 주제로 정해 얘기를 나눠봤다.
안산에 위치한 실버 영화 플랫폼이자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시켜주는 곳, <명화극장>을 다녀온 뒤 취재기자는 이러한 소회를 남겼다.


“그동안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머리와 손 때문에 속이 상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으리라. 예전 같지 않은 자신에 서러운 건 본인인데, 반복되는 질문에 짜증을 내는 자녀 앞에서 또 한 번 자존심을 다치고 말았다는 시니어들의 하소연은 기자로 하여금 엄마를 생각나게 했다. 처음 스마트폰을 개통했을 때의 그녀를 은근히 무시했던 기억이 스쳐 얼굴이 달아올랐다. 불과 며칠 전에도 메신저 어플 사용법을 잊어 조심스럽게 물어오던 엄마에게 나는 어떻게 응대했던가.”
괜스레 가슴이 뭉클해지는 곳, <명화극장>의 이야기는 96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달 <엄마들의 수다>에서는 내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남다른 사랑법을 묻는 시간을 마련해보았다. 지금껏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의 마음을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다른 엄마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마음을 담아 간단한 메모를 남기는지 들여다보자.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