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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21세기 동물산업의 선도자 작성일 : 07.10(월)
written by Editor 전민서photo by 김미선 hit:1546

유명대학 유망학과 I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1959년, 건국대학교를 설립한 상허 유석창박사는 피폐한 농촌을 살려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축산 대학을 만들었다. 당시 처음으로 축산대학이 나타나면서 전국의 축산업에 뜻이 있는 학생들이 이곳 으로 모여들었다. 학비와 기숙사를 모두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건 것은 단지 잘 먹고 잘살기 위함이 아닌 학생들을 국가를 이끌어나갈 성(誠)·신(信)·의(義)를 갖춘 전인적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정신을 이어 받은 현재의 동물자원과학과에서는 어떤 인재들이 자라나고 있는 것일까.

 

 

21세기 동물산업의 선도자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59년 전 세워진 축산대학은 동물생명과학대학으로의 변천을 거쳐 지금의 상허생명과학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축산대학이 소나 돼지를 기르는 학과라는 말은 다 옛말이다. 바뀐 이름만큼이나 세상도 함께 변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쉽게 동물을 만나는 등 동물은 인간의 가까이에 있다. 동물자원과학과가 할 일이 점점 늘고 있다는 뜻이다. 동물원에는 동물을 하나하나 돌보는 사육사도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성장 과정, 번식 계획과 임신 기간 체크까지 동물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듯이. 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좋아했으며, 진화하는 동물산업이 더 궁금하다면 이 학과를 주목해보자.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김미선

 

한 눈에 알아보는
동물자원과학과 입시 Q&A


● 입시 전형 간략 소개
- 학생부 종합 전형 12명 / 논술 전형 6명
정시 전형 30명 선발
*입학생에 대한 학교 정책, 성적, 이탈률,
학과 적응성 등을 고려한 전형별 모집
*2019년도에는 학생부 종합 전형 중 하나인
KU 자기추천 전형의 비율 상승


● 인재상
- 동물을 사랑하며 동물 관련 활동을 해본 학생
- 단순 지식뿐 아니라 철학과 비전을 갖춘 학생
- 기본적인 영어 실력을 갖춘 학생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과 수업의 50%를 영어로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현재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동물산업은 60조원 규모의 시장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 축산 식품산업, 사료, 약품, 육종을 비롯해 신 성장 동물산업인 동물바이오산업, 6차 산업(관광 및 스마트 팜), 반려동물 및 승마 산업을 모두 합한 수치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규모, 시설의 문제로 노하우를 가진 많은 기업들이 동남아, 미국, 남미 등으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는 최첨단 동물산업을 이끄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글로벌 리더형 전문 인재 양성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
“건국대학교는 이 분야에서 만큼은 최고의 대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 분야의 경우 산업이 크다고 하더라고 전국의 많은 학교에 IT관련 학과가 있기 때문에 관련 분야로의 진출에 한계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동물산업은 기반이 탄탄하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 미래의 발전 방향과 가능성을 본다면 경쟁력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1학년 때 전공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학생들도 2학년 때는 관련 분야로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경우가 많고요. 고등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동물자원과학과가 소, 돼지를 키우는 학과가 아니라 동물산업 전반을 견인하는 연구를 하는 학과라는 겁니다.”
동물산업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은 1학년 때는 주로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게 된다. 현재 산업계에 진출해있는 인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산업체에 직접 방문을 통해 우리 산업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직접 경험한다. 그 후 전공 지식을 차곡차곡 쌓은 4학년 때는 학점 인정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취업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대다수다. 이홍구 학과장은 학생들이 최대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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